산전기형아진단
산전 기형아 진단
Prenatal Screening for Fetal Anomalies
모든 엄마의 바람은 '건강한 아기'입니다.
미래여성의원은 대학병원급 고해상도 초음파 장비와 체계적인 선별 검사 시스템을 통해
태아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체크하고, 만약의 상황에 철저히 대비합니다.
시기별 필수 검사 안내
임신 주수별로 반드시 받아야 하는 정기 검사 코스입니다.
STEP 1. 임신 초기 정밀 초음파 (11주 ~ 13주)
목덜미 투명대(NT) 검사: 태아 목 뒤의 피부가 투명하게 보이는 공간(투명대)의 두께를 측정합니다.
이 두께가 3mm 이상일 경우 다운증후군이나 심장 기형 등의 염색체 이상 가능성을 의심하고 추가 정밀 검사를 진행합니다.
입체 초음파 : 아기의 전체적인 외형과 뇌, 복부 등 주요 장기의 초기 발달 상태를 확인합니다.
STEP 2. 임신 중기 혈액 검사 (15주 ~ 20주)
쿼드 검사 : 산모의 혈액 내 4가지 호르몬 수치를 분석하여 신경관 결손,
다운증후군, 에드워드 증후군 등의 위험도를 확률로 계산합니다. (정확도 약 80%)
통합 기형아 검사 : 1차(초기) 목덜미 투명대 검사 결과와 2차(중기) 혈액 검사 결과를 통합 분석하는 방식입니다.
기존 쿼드 검사보다 오차 범위를 줄여 다운증후군 발견율을 90% 이상으로 높였습니다.
STEP 3. 임신 중기 정밀 초음파 (20주 ~ 24주)
태아 장기 및 외형 정밀 관찰 : 태아의 장기가 완성되는 시기입니다.
손가락, 발가락 개수부터 심장의 구조, 뇌, 위, 신장, 척추, 언청이(구순열) 여부 등 신체 각 부위의 구조적 이상 유무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고위험군 및 특수 정밀 검사
필수 검사에서 고위험군 판정을 받았거나, 더 높은 정확도를 원하는 산모를 위한 검사입니다.
01. NIPT (니프티 검사) - 비침습 태아 DNA 선별 검사
정의 : 산모의 팔에서 채혈한 혈액 속에 미량으로 섞여 있는 '태아의 DNA'를 분리하여 분석하는 최신 검사법입니다.
장점
높은 안전성 : 양수 검사와 달리 배를 찌르지 않고 채혈만 하므로 유산이나 감염 위험이 전혀 없습니다.
높은 정확도 : 다운증후군에 대해 99% 이상의 높은 정확도를 자랑합니다.
대상 : 만 35세 이상 고령 산모, 1·2차 기형아 검사 고위험군, 혹은 더 정확한 결과를 원하는 모든 산모.
02. 양수 검사 - 확진 검사
정의 : 초음파를 보면서 가느다란 바늘을 자궁 내로 넣어 양수를 채취한 뒤, 태아의 염색체를 직접 배양하여 분석하는 검사입니다.
목적 : 선별 검사(혈액, 초음파)가 '확률'을 알려주는 것이라면, 양수 검사는 기형 유무를 '확진(최종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대상 : 기형아 선별 검사에서 고위험군 결과가 나온 경우, 부모에게 유전적 질환이 있는 경우 등 전문의 상담 후 시행합니다.
왜 미래여성의원인가요?
양질의 장비: 태아의 미세한 혈관까지 잡아내는 고해상도 초음파 운용.
숙련된 의료진: 수많은 임상 경험을 통해 기형 발견 노하우를 축적한 산부인과 전문의 직접 검사.
원스톱 연계: 이상 소견 발견 시, 상급 종합병원과의 신속한 연계 및 상담 시스템.


